목회자칼럼
교회를 컨트리클럽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10가지 사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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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컨트리클럽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10가지 사인 (2/2)

By Thom S. Rainer

 

(톰 레이너 박사의 “Ten Signs That Your Church Members Think the Church Is a Country Club”을 번역하였습니다. 10가지 중 나머지 6가지입니다.)

 

5. “음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어요!” 이 말은 컨트리 클럽 교인이 선호하는 전형적인 진술입니다. 그들은회비를 지불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선호하는 유형의 음악을 가질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6. “예배 순서가 마음에 안 들어요!음악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어요!”와 비슷한 말입니다. 이 진술은 섬김의 마음이 아니라 권리를 주장하는 마음을 반영합니다.

 

7. “나는 내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을 원하기 때문에 교회를 떠납니다!” 다른 문화권의 교회에서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 전 세계 선교사들과 자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교회가 자녀들을 위한 재미있는 활동 메뉴를 갖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녀들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두신 상황에서 섬기는 법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아마도 우리는 우리 교회에서 그런 태도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8. “투표를 하지 않아서 화가 납니다!” 회원 중 일부는 모든 결정과 모든 지출에 대해서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러한 태도는 교회의 사역을 완전히 멈추게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작은 결정에도 투표가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9. “목사님이 사례가 너무 많아요!” 컨트리 클럽 교회에서는 목회자를 가난하게 하면 겸손해진다는 식의 태도가 있습니다. 놀랄 것도 없이, 이 컨트리 클럽 교인들 자신들은 그와 같은 겸손을 실천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10. “이 새로운 멤버들이 가져오는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고전적인 컨트리 클럽 교회 회원들의 전형입니다. 새로운 회원에 의한 새로운 성장이 기존에 그들이 가지고 있던 영향력을 약하게 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오래된 회원들이 그런 불만을 행동으로 나타내면, 그들은 앞으로 아주 오랫동안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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