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보기

트렌드냐? 성경이냐?

트렌드냐? 성경이냐? 2024/06/16 오   윤   희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수시로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나고 많은 이들이 그것을 쫓아가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들도 그리스도인들도 새로운 트렌드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작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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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의 개념이 달라지다!

이익의 개념이 달라지다! 2024/06/09 오   윤   희   무언가를 선택해야 할 때, 많이 고심하지만, 결국에는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결정하게 됩니다. 예수의 십자가형을 확정짓는 최종판결을 내렸던 당시 로마 총독 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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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이 아니라 낮아짐을

깡이 아니라 낮아짐을 2024/05/19 오   윤   희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대가 쎄고 강단이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고집이 쎄고 악과 깡이 남다르다는 것이지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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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가득차 있나요?

무엇으로 가득 차 있나요? 2024/05/19 오   윤   희   에스더서는 참 흥미로운 성경책입니다. 아마도 에스더서의 줄거리를 극의 한 형태로 연출한다면, 많은 인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에스더서에는 갈등과 반전과 해소라는 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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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감추어진 포기해야 할 그 무언가

내 안에 감추어진 포기해야 할 그 무언가 2024/05/05 오   윤   희   마가복음에 따르면, 아주 멋진, 아주 근사한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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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하만의 얼굴에서 나를 보다

괴물 하만의 얼굴에서 나를 본다 2024/04/28 오   윤   희   요즘 수요말씀교제시간에 에스더서를 강해하고 있습니다. 아말렉 사람 하만은 바사제국의 제2인자로 부상합니다. 하만을 승진시킨 아하수에로왕은 왕궁 문에서 일하는 모든 신하들이 하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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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을 벗어 버리고

율법에 규정된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서 사람들은 구체적인 항목을 정하여 무엇이 일하는 것이고 무엇이 일하지 않는 것인지에 대한 범주를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곡식 알갱이를 손으로 비비는 행위는 일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안식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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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 일식 Solar Eclipse

개기 일식 Solar Eclipse 2024/04/14 오   윤   희   지난 월요일 낮 개기 일식을 직접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개기 일식을 보기 위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올 것이니까, 주민들은 미리 생필품을 사놓으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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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종교적인, 그러나 더 예수 닮은!

덜 종교적인, 그러나 더 예수 닮은! 2024/03/31 오   윤   희   하나님께서 모르드개와 에스더를 사용하셔서 바사 제국에 흩어져 있던 당신의 언약백성을 보호하시는 이야기를 담은 에스더서는 참 흥미진진한 성경책입니다. 그 이야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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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리프레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2024/03/24 오   윤   희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가복음 1:35) 이 구절은 마가복음 1장 35절입니다. 그 전날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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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함

현숙함! 2024/03/17 오   윤   희   잠언의 주옥같은 말씀의 향연은 31장에서 현숙한 여인을 소개하면서 그 막을 내립니다. 잠언이 말하는 현숙한 여인을 들여다 보면, 입이 떡 벌어집니다. “과연 이런 여인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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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정비례하는 것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정비례하는 것 2024/03/10 오   윤   희   잠언 30장은 아굴이라는 사람이 쓴 잠언입니다. 아굴이라는 이름이 성경에서 단 한 곳 이곳에만 나오기 때문에 그가 누구인지 알기가 그리 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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