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보기

슬기로운 교회생활 1 Wise Church Life 1

과거의 덫에서 빠져 나오십시오! 교회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교회를 여러가지로 설명하는데, 그 중에 하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되는 모임이 교회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경은 이 모임을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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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내려놓기 To Put down Ego

자아 내려놓기 To Put down Ego 2023/01/22 오   윤   희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자신이 자신의 자아를 내려놓아야만 하는 존재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죄인된 자신을 채우고 있는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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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바라보는 눈

영혼을 바라보는 눈 2023/01/08 오   윤   희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로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항상 궁금해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저들의 영혼은 과연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을까?” 직장에서 퇴근하여 집으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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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In Christ!

Merry Christmas! In Christ! 2022/12/25 오   윤   희   어느덧 2022년도가 저물어 갑니다. 지난 봄에는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사건이 터졌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전쟁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를 계기로 전세계가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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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지전 님을 추모하며

故 김지전님을 추모하며 2022/11/27 오   윤   희 故 김지전 어르신이 지난 월요일에 소천하셨습니다. 여러 번의 고비가 있었던 힘겨운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진행되는 별다른 장례절차는 없었습니다. 이것은 유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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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그러나 하나님의 큰 그림

뒤죽박죽 그러나 하나님의 큰 그림 2022/11/20 오   윤   희   아버지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요셉은 두 아들을 데리고 아버지 야곱을 찾아 갔습니다. 그때, 야곱은 자신의 두 손자들에게 축복의 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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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평안

거룩한 평안 Holy Peace 2022/11/13 오   윤   희   노아는 하나님의 호의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온 땅을 뒤덮은 홍수 중에도 노아와 그의 가족은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방주라고 불리는 길쭉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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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같은 사무총회를 기대하면서

딱딱한 회의시간이 아닌 예배와 같은 사무총회를 기대하면서 2022/10/30 오   윤   희   오늘은 우리교회의 정기사무총회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교회에서 정기사무총회는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그런데, 사무총회가 마치 딱딱한 회의시간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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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다투는 줄도 모르고

하나님과 다투는 줄도 모르고 2022/10/23 오   윤   희   요셉은 형들로부터 미움을 받았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요셉은 형들이 보기에 얄밉기 짝이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요셉이 꾼 꿈은 자기들은 물론이거니와 부모님도 요셉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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